11.26 비약물프로그램(노래와 영화 감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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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임상심리사 댓글 0건 조회Hit 268회 작성일Date 25-11-26 15:48본문
오늘은 어르신들과
채소 게임으로 손과 뇌를 깨우고,
[섬마을 선생님] 함께 불러보는 시간을 가지고~~
영화 [집으로] 첫번째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도시에서 엄마와 살던 손자가
시골~ 완전 시골에서 티격태격 살아가는 외할머니와 손자의 시골살이를 관람하며
바늘에 실을 꿰어주며 투덜거리던 손자,
캔터키치킨을 사달라는 손자에게 닭을 사와 백숙으로 끓여준 이야기.
잠자는 외할머니의 비녀를 빼서 건전지를 사겠다던 손자는 길을 잃어버리고... 등 영상에
"할머니한테 고맙다 소리도 안하네" 며 서운함을 "우리 다 저렇게 살았어~" 하시기도 합니다.
긴 시간 집중하는 모습으로 즐겁게 감상하셨습니다^^
채소 게임으로 손과 뇌를 깨우고,
[섬마을 선생님] 함께 불러보는 시간을 가지고~~
영화 [집으로] 첫번째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도시에서 엄마와 살던 손자가
시골~ 완전 시골에서 티격태격 살아가는 외할머니와 손자의 시골살이를 관람하며
바늘에 실을 꿰어주며 투덜거리던 손자,
캔터키치킨을 사달라는 손자에게 닭을 사와 백숙으로 끓여준 이야기.
잠자는 외할머니의 비녀를 빼서 건전지를 사겠다던 손자는 길을 잃어버리고... 등 영상에
"할머니한테 고맙다 소리도 안하네" 며 서운함을 "우리 다 저렇게 살았어~" 하시기도 합니다.
긴 시간 집중하는 모습으로 즐겁게 감상하셨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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