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8.25. 음악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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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임상심리사 댓글 0건 조회Hit 10회 작성일Date 26-08-25 13:41본문
끝없이 이어지던 더위도 어느새 한풀 꺾인 듯합니다.
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다가오는 가을을 느끼게 하는 계절입니다~~ :))
어르신들과 주먹-감자, 고구마-오이-호박의 채소 이름과 박수를 치며
하나~ 둘~ 셋~ 가위-바위-보 게임했어요^^
'내가 이겼다. 너하고 나는 졌네~~ 가위가 이겼당' 등 언어로 표현하시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^^
모두 함께 [내 나이가 어때서, 섬마을 선생님, 고향의 봄, 잘잘잘, 울고 넘는 박달재] 손뼉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~~
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다가오는 가을을 느끼게 하는 계절입니다~~ :))
어르신들과 주먹-감자, 고구마-오이-호박의 채소 이름과 박수를 치며
하나~ 둘~ 셋~ 가위-바위-보 게임했어요^^
'내가 이겼다. 너하고 나는 졌네~~ 가위가 이겼당' 등 언어로 표현하시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^^
모두 함께 [내 나이가 어때서, 섬마을 선생님, 고향의 봄, 잘잘잘, 울고 넘는 박달재] 손뼉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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