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.25(비약물프로그램_음악으로 경험 나누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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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임상심리사 댓글 0건 조회Hit 403회 작성일Date 25-06-25 15:35본문
6월25일~ 기억 나는 것이 있는지? 질문에 고개를 갸웃둥 생각하시며 "6-25" 답하십니다.
어린 시절 힘들었던 때 어떻게 생활했는지 회상하여
고생했던 자신에게 "힘들었다. 고생했다" 안아드리는 시간으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.
작은 부분 조각으로 시작하여 과일 이름을 맞추는 문제에
"딸기는 하나 먹고 싶다~, 그 나무에 달리는 작은 것(손 모양으로 표현하시며) 뭐지?, 수박, 참외 맛있지! 하나 먹으면 좋겠다"
등 손으로 콕 집어드는 언어와 비언어적으로 표현하고 반응해주십니다.
제비꽃 영상에 맞춰 팔과 어깨 체조하기.
손뼉과 박수를 치며 짝궁 어르신과 게임하기.
1부터 10까지 수를 세는 [잘잘잘] 노래 부르기.
울고 넘는 박달재와 섬마을 선생님 노래를 모두 함께 부르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..
어린 시절 힘들었던 때 어떻게 생활했는지 회상하여
고생했던 자신에게 "힘들었다. 고생했다" 안아드리는 시간으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.
작은 부분 조각으로 시작하여 과일 이름을 맞추는 문제에
"딸기는 하나 먹고 싶다~, 그 나무에 달리는 작은 것(손 모양으로 표현하시며) 뭐지?, 수박, 참외 맛있지! 하나 먹으면 좋겠다"
등 손으로 콕 집어드는 언어와 비언어적으로 표현하고 반응해주십니다.
제비꽃 영상에 맞춰 팔과 어깨 체조하기.
손뼉과 박수를 치며 짝궁 어르신과 게임하기.
1부터 10까지 수를 세는 [잘잘잘] 노래 부르기.
울고 넘는 박달재와 섬마을 선생님 노래를 모두 함께 부르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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