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.04.28 음악활동
페이지 정보
작성자임상심리사 댓글 0건 조회Hit 6회 작성일Date 26-04-28 13:00본문
초록이 짙어지는 4월 어르신들과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^^
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처럼 어르신들도 음악에 따라 팔을 흔들고 상체를 움직이는 신체를 활기차게 움직이고~~
고향의 봄, 소양강 처녀, 내 나이가 어때서, 울고 넘는 박달재 등
익숙하고 즐겨 부르시는 노래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처럼 어르신들도 음악에 따라 팔을 흔들고 상체를 움직이는 신체를 활기차게 움직이고~~
고향의 봄, 소양강 처녀, 내 나이가 어때서, 울고 넘는 박달재 등
익숙하고 즐겨 부르시는 노래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